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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의사관련 단체의 심볼에는 뱀이 등장합니다. 뱀의 의미는 그리스 신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아스클레파우스는 아폴로와 코로니스 사이에 태어나서 최초의 의사가 됩니다. 아스클레피우스는 죽은 뱀을 다른 뱀이 약초를 이용하여 살리는 광경을 목격하고 이것을 연구하여 죽은 자를 살릴 수 있는 의술을 가지게 되고 많은 이들을 죽음에서 건저내게 됩니다. 그러자 지하신의 히데스가 죽음으로 지하세계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줄어들자 제우스신에게 죽은 자를 살리지 못하게 해달라고 요청하였고 제우스신은 아스클레피우스에게 죽은자를 살리지말라고 경고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스클레피우스는 이를 어기고 죽은 자를 계속 살려내자 제우스신은 아스클레피우스를 죽였고 아들의 죽음을 슬퍼하는 아폴로를 위로하기 위하여 땅꾼자 라는 여름밤하늘에 별자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여기에서 뱀이 허물을 벗고 새 생명을 얻듯이 인간의 질병이라는 허물을 벋고 건강해지기 바라는 뜻으로 뱀 마크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성경의 민수기에는 애굽을 나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느님께 불평하자 물뱀을 보내어 백성을 죽게 하였고, 이에 모세가 하나님께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자 모세에게 놋뱀을 만들어 정대위에 달아 뱀에게 물린 자들이 믿고 쳐다보면 살게하셨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대한치과 교정학회의 마크의 의미는 점선의 원인은 입을 벌렸을 때의 구강과 각각의 치아를 상징하며, 가로 방향의 가는 곡선은 원을 위아래 태극 문양으로 가로질러 대한민국의 단체임을 의미하여, 세로 방향의 굵은 곡선은 치유의 상징인 뱀과 치열교정 시 중요하게 사용되는 교정철사를 형상화 하여 배치한 것입니다.
 
대한치과교정학회는 교정환자와 일반인들에게 교정치료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하여 지난 5개월동안 캐릭터를 개발해 왔습니다. 이에 본 학회는 약 1500여명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캐릭터 이미지로 선정된 4종류의 동물들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바르미와 고우미"를 일반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로 선정하였습니다. 앞으로 지대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전용색상은 네이밍과 더불어 캐릭터의 시작적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로서 캐릭터를 이미지를 색상으로 인지시켜 이미지 상승효과를 얻고자 규정하였다. 재질에 따라서 표현색상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색상견본에 준하여 정확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유념하여 관리한다. 전용 색상의 표현은 별색으로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하나, 4원색 프로세스칼라(Process Color)인쇄를 전제로 하는 매체의 경우에는 정확한 색상재현을 위하여 본 메뉴얼의 수록된 색상견본을 사용하도록 한다.